캐서린 풀보디 프롤로그 체험판 Game

처음에 나왔을 땐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중도 포기자가 속출하는 게임이었는데 이번 프롤로그 체험판은 난이도가 세이프티로 고정되어 있으며
초보자도 손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이 무장되어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자동으로 플레이하는 오토 플레이나 퍼즐 모드를 그냥 스킵할 수도 있는 등... 이전의 불편한 점들은 상당히 많이 개선됐다.

이전 캐서린에서 히로인(?)이 한 명 추가되어서 프롤로그부터 스토리 전개가 색다른 점. 단순히 씬만 추가한건지 전체적으로 조율한건지는
제품판을 만져봐야 알겠지만 프롤로그만 볼 때 이전에 클리어한 유저도 다시 해볼만하다고 느꼈다. 퍼즐 모드는 이전 캐서린과 같은 스탠다드 타입과 풀보디 어레인지 모드가 있는데
스탠다드 모드도 이전에 비해 아이템이나 배치가 다르고, 어레인지는 제법 머리를 써야 클리어를 할 수 있어서 야리코미 플레이로서도 상당히 기대 중.
아, 그리고 원작에서 블럭 뒤로 돌아갈 때 카메라 전환이 안되던 점도 개선되어 이제 완전판답다.

다만, 한정판에 수록되어 있는 11명의 호화 성우가 담당한 캐서린 목소리 변경은...성우 오타쿠가 아니라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통상판만 살 것 같다.
나중에 DLC로도 배포한다고 하지만 가격이 너무 터무니없어서 상술에 놀아날 생각도 없고.




PS4 PRO 및 PS3 재구매 Game

직장을 조금 먼 곳으로 옮기게 된 관계로 집과 숙소를 왔다갔다 해야할 일이 빈번하게 발생해서 이전부터 신경쓰였던 프로를 구입했다.
4K 지원이라고는 하나 집이 좁아서 큰 모니터는 무리고 그냥 그대로 쓸 듯. 팬 소음이 줄어든 신공정이라는데 노멀 플스 쓸 때도 소음은 별로 신경이 안 쓰였기 때문에
별로 바뀌었다는 기분은 안 든다. 일부 연출 이미지가 강화되는 게임이 있다는데 플레이 해본 결과, 바로 옆에서 비교라도 하지 않는 이상 못 알아챌 레벨이라 그러려니.

오히려 메인은 PS3쪽인데...제품이 단종되어버린 상태에서 이전에 쓰던 기종이 고장나 버려서 신품 구하러 다니다가 3년 동안 허탕만 치다가
일본에 계시는 분에게 중고로 하나 구입. 국내에서 입수하기에도 무리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개조한 사용자가 많을거 같기도 했고.
아무튼 PS3는 메탈기어 솔리드 3와 4를 하기 위해서만 구입했다고 과언이 아니다. 이제 왠만한 타이틀은 소니와 닌텐도쪽으로 리마스터가 많이 되었지만
코나미가 이식을 안해주니 어쩔 수 없이. 3년 동안의 긴 공백기간이 있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채워나가야할 듯.
...요즘 게임이라는 취미생활 하기도 벅차서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캐서린까지 해봤는데 PS3는 720p까지가 딱 적당한 것 같다. 1080p는 너무 야매로 올린 게임들이 많아서.
mgs는 현세대기로 이식한다면 꽤 보기 좋아질거 같은데 역시 힘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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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트로피


게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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